제37회 다카마쓰노미야 기념 세계 문화상
요약
일본미술협회는 2026년 9월 8일 제37회 다카마쓰노미야 기념 세계 문화상 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회화부문 제니 홀저, 조각부문 앤디 골즈워시, 건축부문 다니엘 리베스킨드, 음악부문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 연극·영상부문 케이트 블란쳇이 선정되었습니다. 시상식은 10월 28일 도쿄의 메이키넨칸에서 열리며, 각 수상자에게는 공로메달, 감사장, 상금 1,500만 엔이 수여됩니다. 또한 제29회 청년예술가 장려제도 대상 단체로 프랑스의 예술교육 단체인 '라 슬루스 가루스트 협회'가 선정되었습니다. 관련 행사로는 10월 29일 건축가 다니엘 리베스킨드의 강연회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출처:ART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