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츠다 노부야 - 지나간 풍경”(도요타 시립 미술관) 개막 리포트. 풍경을 그린다는 것은 무엇인가
요약
도요타 시립 미술관에서 화가 히츠다 노부야의 개인전 “히츠다 노부야 - 지나간 풍경”이 개최되었습니다. 1941년생인 히츠다는 도쿄 예술대학 등에서 교편을 잡으며 나라 요시토모, 스기토 히로시 등 후학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 인물입니다. 약 15년 만에 열리는 이번 미술관 개인전은 1960년대 초기작부터 2026년 최신작까지 약 120점을 망라합니다. 전시장은 히츠다가 일관되게 추구해 온 "풍경"과 "회화"의 본질에 대한 탐구를 입체적인 전시 구성을 통해 보여주며, 그가 소장한 귀중한 자료들을 함께 전시하여 그의 예술적 궤적을 심도 있게 조명합니다.
(출처:美術手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