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와 인연이 깊은 미술품 '고향 방문' 나라박물관 '남도불화전' 7월 개막 (아사히신문)
요약
나라국립박물관은 7월 18일부터 9월 13일까지 미국 보스턴 미술관이 소장한 불화 컬렉션 등이 일본으로 돌아와 국내 국보 및 중요문화재와 함께 전시되는 특별전 '남도불화 - 되살아나는 나라 덴표의 미'를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메이지 시대까지 도다이지에 전해졌던 '석가영취산설법도' 등 귀중한 명품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또한, 폐사된 우치야마 에이큐지 사원과 인연이 깊은 불화들과 호류지 금당 벽화 모사도 등이 전시되어 사원의 옛 모습을 재현할 예정입니다. 이노우에 요이치 관장은 '남도불화'라는 용어를 널리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보스턴 미술관의 Anne Nishimura Morse 일본미술과장 역시 작품들이 한데 모이는 매우 귀중한 기회라고 전했습니다.
(출처:Yahoo!ニュー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