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3분간만, 96개 이상의 스크린에 동시 상영. NY 타임스퀘어에서 마츠야마 토모카즈의 《Morning Again》 공개 중
요약
현대 미술가 마츠야마 토모카즈의 최신 영상 작품 《Morning Again》(2026)이 4월 1일부터 한 달간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상영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디지털 공공 예술 프로그램인 'Times Square Arts Midnight Moment'의 일환으로, 매일 밤 11시 57분부터 자정까지 3분 동안 41번가에서 49번가에 위치한 96개 이상의 거대 LED 스크린을 통해 상영됩니다. 마츠야마는 자본주의의 상징인 타임스퀘어라는 공간에서 현대 사회의 분단과 피로를 마주하며, '내일을 향한 희망'과 '연대'의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했습니다.
(출처:美術手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