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주와 이행 속에서. 「디리야 현대미술 비엔날레 2026」 리뷰 (평: 하세가와 유코)
요약
하세가와 유코에 의한 「디리야 현대미술 비엔날레 2026」 리뷰입니다. 노라 라지안과 사비 아흐메드의 예술 감독 체제 아래 '행진'이라는 테마를 통해 세계를 재해석하려는 시도를 다룹니다. '소닉 큐레이션'이라는 방법을 도입하여 중첩되는 리듬과 공명을 강조한 전시 구성이 특징입니다. 또한 포르마판타즈마(Formafantasma)가 설계한 전시 공간이 다양한 작품군에 통일감과 쾌적한 관람 동선을 제공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출처:Tokyo Art B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