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위미술집단 '큐슈파' 창설 멤버 타베 미츠코 추모전, 사후 아틀리에에 남겨진 작품 40점 전시 (요미우리 신문 온라인)
요약
후쿠오카시의 미술가이자 전위미술집단 '큐슈파'의 창설 멤버인 타베 미츠코(2024년 별세, 향년 91세)의 추모전이 후쿠오카시 주오구의 미조에 갤러리에서 17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타베 씨가 별세 후 아틀리에에 남겨두었던 1990년대 이후 제작 작품 약 40점이 공개되었습니다. 사과를 모티프로 한 작품들과 수어를 의미하는 'Sign Language' 시리즈의 콜라주, 유화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젠더와 사회 문제를 주제로 국내외에서 활동한 타베 씨는 현대의 지옥을 '채플린처럼 희극적으로' 전달하고자 했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그녀의 작품 세계를 다시금 해석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출처:Yahoo!ニュース)